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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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레-뱅의 테르말 건물의 전경을 보여주며, 웅장한 외관과 함께 보행자와 오래된 자동차로 붐비는 거리가 있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마미네 폴 데일리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몽크로셰(타임스 센터)의 우표와 1939년 6월 24일의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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