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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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푸소인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흑백으로 그린 성경 장면: 모이세가 물에서 구원받는 모습. 뒷면에는 1910년 2월 6일 샹퐁의 베르나르 부인에게 보낸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프랑스 스탬프와 찍음 도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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