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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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엔트레프레네우르 카페' 사진으로, '전화'와 '회의실'을 표시한 간판이 보인다. 4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한 명의 남성과 세 명의 여성은 당시의 옷차림을 하고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L. 뉴크, 라벨라이스 거리, 파리'와 손글씨 주소 '콤마린'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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