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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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부르크의 거리에서 일어난 폭발로 인한 피해를 보여주는 우표. 민간인과 병사들이 잔해 속에 있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마담 구넬 필스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출판사 '프로페서 E. 울렌후트 인 코부르크'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 왼쪽 상단에 독일 5페니 우표가 찍혀 있으며, 낙인 처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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