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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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로의 해질녘 항구를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고요한 바다 위에 흐려진 하늘을 반사하고 있는 항구의 풍경이 보인다. 뒷면에는 이 장소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손글씨와 '해질녘의 항구'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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