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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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베일의 아치형 다리와 벨뷰 호텔의 흑백 사진, 물에 반사된 모습이 보인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 '브리지와 벨뷰 호텔'. 뒷면: 파리에 있는 마담 콜라트에게 손으로 쓴 주소, 발신자의 글씨로 '好运 카밀'이 적혀 있다. 10센트 파란 우표에 '코르베일 1902년 7월 13일'의 우체국 인감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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