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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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영국 군주들이 파리에 방문한 기념으로 아페리티프 클라크신에서 제공한 기념엽서로, 여왕과 왕의 초상과 함께 왕실 문장과 'Dieu soit mon droit(나의 권리는 신에게 있다)'라는 문구가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일반적인 우표엽서의 배치로, 우송 영역과 주소 영역이 있으며, 우표나 찍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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