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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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장식이 새겨진 여성의 모습이 보이며, 뒷배경에는 기마병들의 장면을 바라보고 있다. 인쇄된 텍스트: 'All'absent' 및 '매일 아침 나는 하루를 지우고 / 돌아오는 날이 언제 올까?' 뒷면: 1919년 1월 1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 'Victor Leblanc'라는 서명으로, 169대 보병 연대의 병사가 부인에게 보내는 편지. 우표와 낙인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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