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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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건물과 정원, 돌 벽이 있는 장면으로, 아마도 앙프로방스의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뒷면에는 1901년 8월 13일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마담 마리 앙투아네트 알레시오에게 보낸 손편지, 8센트 우표, 그리고 헤스부르크(헤르주)의 우체국 찍은 날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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