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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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을 묘사한 사진으로, 시대에 맞는 옷차림의 두 노동자가 검은 옷과 붉은 옷을 입고 수레를 끌고 있다. 'AVIS'라는 간판이 보인다. 뒷면에는 '국가미술사회'의 명함으로, '올리비에 보논'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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