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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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으로 그린 알렌çon 성채의 오래된 요새 풍경, 뒷배경에는 탑이 있고 돌로 만든 다리가 물을 건너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4년에 '베레 부인'에게 '생마우리스'로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녹색 5센트 우표와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찍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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