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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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에 파괴된 아미앵의 세인트 레미 성당 내부 모습으로, 무너진 천장과 손상된 고딕식 아치가 보인다. 뒷면에는 1919년 7월 28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편지는 아미앵의 새 아파트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졌고, 세인트 마우리스에 남아 있는 추억과 물건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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