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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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타뉴의 안느의 흑백 초상으로, 수놓은 드레스를 입고 장식된 헤드피스를 쓴 모습이다. 이 초상은 랑그레즈 성의 디피트크에서 찍은 것이다. 뒷면에는 1929년 1월 24일에 랑그레즈에서 'Mademoiselle'에게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로아르 강의 성들에 대한 역사적인 명함을 보내겠다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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