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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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유 출구에서 본 아로망슈-레스-반스의 흑백 파노라마 전경으로, 마을과 언덕 아래의 건물들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할머니께'라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마르티네로부터 받은 편지와 파리에서의 방문을 기다리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우표와 낙인은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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