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복자된 신부 아르스의 가구와 유물을 전시한 내부 사진으로, 테이블, 의자, 장식된 거울과 같은 물품들이 있으며, '좋은 편지가 담긴 냄비', '빵을 담는 바미에트', '메리에 쿨레 마레파인'이라는 문구가 있는 패널들이 함께 보인다. 뒷면에는 '미르아베우 국무원, 세인트 앙드레, 마르세유 B.D.N.'으로 주소가 적힌 우편엽서가 있으며, 프랑스의 '세인트 헨리' 도장과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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