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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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날리는 거품의 모습입니다. 이미지 상단과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M. 라끄랑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주소는 파리 39 루 드 포르탕, 편지에는 우표와 '루네빌(LUNÉVILLE)'이라는 우체국 도장이 오른쪽 상단에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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