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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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테라네에서 본 아발롱의 전경으로, 언덕 위의 성, 운하와 다리, 산업용 공장과 굴뚝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1929년 6월 10일에 작성된 손글씨가 있으며, 디종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발롱에서 잠시 머문 이야기와 에페르나이에 있는 듀푸아 부인과 남편에게 보내는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우표와 찍음인은 '세테 투르스 드안 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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