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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쟁 우표 카드로, 군복을 입은 병사가 도망치는 독일 병사들을 위협하며 칼날을 든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1915년 8월 15일에 작성되어 몽스ieur A. 부이송네, 전쟁부 장비서관에게 보냈다. 우표와 베투른 우체국의 도장이 있다. 앞면에는 'Ave Maria d'un poilu à sa baïonnette : Je vous salue, Rosalie...'라는 인쇄된 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