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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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100주년 기념 조각상의 모습, 왕관을 쓴 여인이 깃발을 든 채 기둥 위에 서 있으며, 기둥에는 조각된 인물들과 바닥에는 누운 사자 모양이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아비뇽의 추억, 알베르트 코냑과 가족'이라는 문구와 니스의 '메리앙과 미스터 바라우'에게 보내는 주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3프랑의 우표와 1947년 9월 12일 아비ignon의 찍음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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