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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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8월 1일부터 5일 사이에 찍은 발레유-sur-테라인 성채와 수루의 모습. 뒷면에는 독일 드레스덴의 헤르만 키일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프랑스 공화국 10센트 우표가 도우에 찍힌 상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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