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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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의 만을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멀리서 작은 섬이 보이고, 소나무와 바위로 둘러싸인 풍경이 담겨 있습니다. 뒷면에는 프랑스어로 된 손글씨로 감사의 인사와 곧 파리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적혀 있으며, 수신자는 마담 위벨레입니다. 출판사는 '에디션스 A&IS'로 표기되어 있고, 우표는 '진짜 사진'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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