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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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함형 우표는 1942년 프랑스 은행에서 발행한 20프랑 지폐를 든 군인 복장의 인물을 묘사하고 있으며, 인쇄된 문구는 '가끔씩 하나씩 받는 건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입니다. 뒷면에는 발행사 'ÉDITION SID PARIS', 부분적으로 읽을 수 있는 손글씨, 그리고 'Visé Paris'라는 문구와 부분적으로 낙인된 도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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