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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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오후 5시 55분, 툴롱 항구에서 침몰한 14,868톤의 선박 '자유호'의 잠긴 선박을 보여주는 명함 크기의 우표. 뒷면에는 M. Auguste Ettemand에게 편지한 손글씨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함께 두 개의 낙인인 '툴롱 10-9-1911'과 '히에르 10-9-1911'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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