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년 9월 25일 오전 5시 55분, 툴롱 항구에서 14,868톤의 선박 '자유호'가 폭발하여 약 400명의 사망자를 낳은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뒷면에는 루앙에 있는 로이엘 가족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1911년 프랑스 우표 및 '툴롱'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특징
종류
옛날 엽서 (CPA)
참조 번호
ORE49
상태
뒷면에는 루앙에 있는 로이엘 가족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1911년 프랑스 우표 및 '툴롱'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