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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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툴롱 항구에서 침몰한 14,868톤의 선박『리베르티』호의 침몰 사고를 보여주는 명함형 우표이다. 약 400명의 사망자를 낳은 이 사고는 뒷면에 출판사 E. Le Doleÿ, 파리 인쇄소가 표기되어 있으며, 사용된 우표와 'J C B' 낙인이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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