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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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툴롱에서 자유호가 침몰한 후의 잔해를 보여주는 우표엽서. 구조선들이 희생자들을 구조하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장 데 레귤라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170센트 우표와 1916년 10월 23일 마르세유의 찍음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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