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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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3월 12일 폭발로 인해 불에 타오르고 있는 철갑함 제나를 보여주는 우표. 짙은 검은 연기와 함께 200명의 희생자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음. 뒷면에는 1907년 3월 29일 발신자 알프레드 베르논이 마르세유의 부모님께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붉은 우표와 '툴루즈 상해'라는 1907년 4월 11일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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