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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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뢰함 '라 퍼트루이잔'이 바다 위를 고속으로 항해하며 연기를 내뿜는 색상이 있는 우표이다. 뒷면에는 생테네야크(로아르-아트랑트)에서 찍힌 우표와 낙인, 마담 마틴에게 보낸 손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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