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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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순양함 찰지가 바다 위에 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로, 하단에는 '프랑스 해군'이라는 문구와 선박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쓰인 내용, 마르세유 주소, 10센트 우표, 1912년 8월 20일 툴롱의 낙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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