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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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에서 구조선이 고난을 겪는 장면을 묘사한 극적인 그림입니다. 해병들이 높은 파도와 싸우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래쪽에는 인쇄된 텍스트 '구조선의 위험'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세단에 있는 소피 토르지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파란 우표와 세단의 1908년 7월 13일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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