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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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그린 해상 풍경으로, 바다 위를 항해하는 여러 요트와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9년 4월 6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앤'에게 보내졌고, 바톤노그의 추억을 언급하며 'Lucidle'이라는 서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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