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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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툴롱에서 자일라크 '리베르티'가 폭발한 후의 잔해를 보여주는 카드로, 400명의 사망자와 침몰한 사람들의 수색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레센리우(피레네-오리엔탈)에 있는 몽스ieur 데르함스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툴롱의 도장과 날짜인 2-10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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