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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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 순양함 「프리마우주」가 바다 위를 항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 배의 굴뚝에서 연기가 나고 프랑스 국기를 게양한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발행사 「LEVY ET NEUERBIL HÉRULÉS, 228 RUE LATILLETES, PARIS」가 표기되어 있으며, 편지 내용은 예약된 쪽에 쓰도록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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