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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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에 정박한 군함 레 나프린을 보여주는 우편엽서로, 뒷면에는 1929년 9월 10일에 파리의 마담 보이아르드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툴롱의 해군 본부 도장이 찍혀 있다. 텍스트는 건강에 대한 걱정과 가족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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