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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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롱에 머물던 '자유' 전함이 폭발하기 직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우표입니다. 상단과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3년 7월 21일에 파리의 바울레트 거리에 있는 보네트 씨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5프랑의 녹색 우표와 1923년 2월 19일 툴롱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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