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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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9월 25일 자일스 리버티가 폭발한 후의 잔해를 보여주는 우표카드로, 왼쪽 상단에 손글씨 '아뿔세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Manchéri'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Ton père J.'라는 서명과 '첫 지리학', '미래의 해병'이라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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