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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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의 1등급 순양함 '레 클레버'을 바다 위에서 보여주는 사진으로, '프랑스 해군'이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조셉 주르돈에게 보내는 손글씨 우편 정보와 함께 5센트 녹색 우표와 'BOUHON 28-3-20' (1920년 3월 28일)의 낙인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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