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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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의 전함 "자유"가 1911년 9월 25일 툴롱 항구에서 폭발로 파괴되어 약 400명의 사상자를 낳은 모습을 보여주는 명함입니다. 뒷면에는 1911년 9월 29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편지는 밴도르(바르)의 페리센 쿼르티에 부인에게 보내졌고, 우표와 툴롱의 우편소인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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