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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군의 무장함 "자유"가 1911년 9월 25일 오후 5시 55분 툴롱에서 폭발하여 약 400명의 사망자를 낳은 모습을 보여주는 우편엽서이다. 앞면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플뢰리엘/사네 근처 리옹에 있는 몬시에르 드릴리에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앞면에 기록된 내용과 함께 '18/9/1911'이라는 손글씨 날짜가 있다. 5센트 녹색 '프랑스 공화국' 우표가 찍혀 있으며, 툴롱의 인장이 찍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