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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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시기, 프랑스 전함 '로렌'이 검은 연기를 내며 항해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1922년 10월 20일에 부론에서 발송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이 명함은 툴롱에 있는 친구에게 보내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편지에는 부재의 아쉬움과 군 생활에 대한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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