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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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더킹 상태의 선박 '라 사보이'를 보여주는 색상이 입힌 명함. 두 개의 연기 파이프와 금속 구조가 보입니다. 하단에는 시리얼 번호 3174와 발행사 L.V. & Cie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9년 1월 8일에 작성된 보라색 손글씨가 있으며, 마르세유에서 리오로 보낸 편지에 사진과 추억을 요청하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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