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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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 풍랑 속에서 항해하는 프랑스 증기선 S.S. Doukkala의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1920년 3월 3일 마르세유에서 파리로 발송된 것으로 기록된 손글씨, 'Donatien Léon'이라는 서명, 그리고 'Petit Noir'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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