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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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사진으로 찍힌 어뢰함 "불롱내"(번호 73)가 바다 위에 떠 있는 모습입니다. 갑판 위에 줄을 세운 수병들이 보입니다. 하단에는 배의 이름과 출판사 마리우스 바르, 툴롱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일반적인 우표 찍기 영역과 주소 영역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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