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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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은 Goulpbar 만의 바이의 풍경, 물 속에서 드러나는 절벽과 바위가 보인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삼촌께'라는 손글씨 편지, 40센트의 프랑스 우표, 1944년 4월 27일에 찍힌 'LA HONNÉE'의 찍음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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