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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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리츠의 바스끄 해안을 폭풍우 속에서 바라보는 풍경으로, 파도가 방파제를 때리며 여러 사람이 이 장면을 감상하고 있다.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우편물'과 '주소'라는 문구가 새겨진 빈 우편엽서이며, 오른쪽 상단에 'A 64'라는 손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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