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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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 비아리츠의 등대를 묘사한 우표카드로,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앞면 상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55 BIARRITZ. — LE PHARE UN JOUR DE TEMPÊTE. — LL'입니다. 뒷면에는 발행사 'LÉON ET NEUDHIN, 14 RUE LETELLIER, PARIS'와 주소 및 우편 지시사항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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