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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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 화이트로 촬영된 거센 바다의 모습이 바위와 금속 다리 위로 몰아치는 장면입니다. 뒷면에는 파리로 보낸 손편지가 있으며, 8프랑의 우표와 바르리츠의 1947년 12월 21일 날짜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출판사는 '세프'로 표기되어 있으며, 주제는 '폭풍 속의 여인의 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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