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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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중 비아리츠의 성모암과 방파제 위로 몰아치는 파도를 드라마틱하게 담은 사진, 바위 위에 관람객들이 있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 '비아리츠 — 성모암과 방파제가 있는 곳, 폭풍 중 — 번호 62'. 뒷면: 1910년경에 작성된 수필로, 샤를롯과 게르메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브뤼셀에서 발행된 '유니버설 포스탈 유니언'의 도장과 인감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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