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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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 성의 상징인 사라만드르를 묘사한 명함이다. 이 그림은 화재를 먹고 타는 왕관을 두른 용을 보여주며, 슬로건 'NUTRISCO ET EXTINGUO'가 표기되어 있다. 텍스트는 이 전설적인 생물이 불로 먹이를 얻는다는 점에서 젊은 왕의 열정을 상징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뒷면에는 번호 417이 표기되어 있으며, 내용이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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