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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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아에서 로렌의 카디널이 살해된 역사적 장면을 묘사한 명함으로, 당시 복장의 여러 인물들이 성채 앞에 서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2년경에 파리의 아미오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블루아에서의 여행과 파리로의 귀환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1912년 프랑스 10센트 우표와 파리 찍기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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